기록과 평가

충무공 어록 및 시문

충무공 어록 및 시문 기록을 한눈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전체 35건

자기 한 몸만 살찔 일을 하고 이런 일은 돌아보지 않으니 장차의 일도 가히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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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각각 책임을 맡은 경계가 있는데 명령이 아니고서 어떻게 임의로 경계를 넘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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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이 움직이지 마라. 침착하게 태산 같이 무겁게 행동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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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승첩하였다 하여 소홀히 생각하지 말고 위무하고 다시 정비해 두었다가 변보를 듣는 즉시로 출전하여 처음과 끝을 한결같이 하도록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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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일찍이 왜적들의 침입이 있을 것을 염려하여 별도로 고북함을 만들었는데… 적선이 수백 척이라도 쉽게 돌입하여 포를 쏘게 되어 있으므로 이번 출전 때 돌격장이 그것을 타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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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지 않는 동안에는 적이 감히 침범하지 못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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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가볍게 여기면 반드시 패하는 것이 원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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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땅은 나라의 울타리입니다. 만일 호남이 없으면 그대로 나라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제 진을 한산도로 옮겨 진을 치고 바닷길을 가로막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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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이익을 보고 들이치다가는 큰 것을 이루지 못할 우려가 있으니 아직 가만히 두었다가 기회를 보아 무찔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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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을 속임이 여기까지 이르니 국사가 이래서야 매사가 잘 될 수가 없다. 우러러 탄식할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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