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평가

충무공 어록 및 시문

충무공의 의지와 희망을 알아봅니다

충무공 어록 및 시문

我與栗谷同性可以相見而見於銓相時不可竟不往

나와 율곡은 성이 같은 까닭에 만나 볼만도 하지만 그가 이조판서로 있는 동안에는 만나는 것이 옳지 않습니다.
선조14년 서익은 군기경차관(軍器敬差官)으로 내려와 허위로“발포만호 이순신이 군기를 전혀 보수하지 않았으므로 파직해야 합니다”라고 장계를 올려 공을 파직시키었다.
그러자 당시 율곡선생이 이조판서로 있었는데 사간원 대사간인 서해 유성룡이 율곡선생을 만나보도록 권고한 적이 있었을 때 나눈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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