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평가

충무공 어록 및 시문

충무공의 의지와 희망을 알아봅니다

충무공 어록 및 시문

吾寧得罪於濫率 不認棄此無依

내가 차라리 식구를 많이 데리고 온 죄를 입는 한이 있어도 이 의지할 곳이 없는 것들을 돌보아 주지 않을 수 없다.
1580년 둘째형 요신(堯臣)이 먼저 죽고 이듬해에는 큰형 희신(羲臣)마져 죽으니 두형의 자녀들은 할머니가 키우셨는데 마침 충무공께서 정읍현감으로 있을 적에 함께 있게 되었다. 박생원을 비롯한 여러 사람들이 남솔(濫率)이라고 고발하는 일이 발생하였다.
이전글 戰方急 愼勿言我死 勿令驚軍
다음글 勿論有罪無罪 一國大臣在於獄中 而作樂於堂上 無乃未安乎
# 2026년 CALEND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