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평가

충무공 어록 및 시문

충무공의 의지와 희망을 알아봅니다

충무공 어록 및 시문

欺罔天聽 至於此極 國事如是 萬無平定之理 仰屋而已.

임금을 속임이 여기까지 이르니 국사가 이래서야 매사가 잘 될 수가 없다. 우러러 탄식할 따름이다.
1594년 2월 16일 암행어사 유몽인이 장계한 내용을 보고 암행어사라는 사람이 국가의 위급함을 생각하지 못하고 쓸데없이 눈앞의 얼버무림만 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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