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평가

충무공 어록 및 시문

충무공의 의지와 희망을 알아봅니다

충무공 어록 및 시문

與賊相對 勝敗決於呼吸 爲將者不之死 則不可臥

이제 적을 상대하여 승패의 결단이 호흡사이에 걸렸다. 장수된 자가 죽지 않았으니 누울 수가 있겠느냐.
1593년 3월 경 남해에 전염병이 번졌을 때 공도 병에 걸려 12일 동안이나 고통을 당하며 군무를 보니 아들이 휴양하기를 권하자
이전글 戰方急 愼勿言我死 勿令驚軍
다음글 欺罔天聽 至於此極 國事如是 萬無平定之理 仰屋而已.
# 2026년 CALEND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