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평가

충무공 어록 및 시문

충무공의 의지와 희망을 알아봅니다

충무공 어록 및 시문

獨依樓上 念國勢危如朝露 內無決策之棟樑 外無匡國之柱石 未 知宗社之終至如何 心思煩亂終日反側.

혼자 다락 위에 기대어 나라의 형세를 생각하니 아침 이슬처럼 위태롭기만 한데 안으로는 정책을 결정할 만한 인재가 없고 밖으로 나라를 바로 잡을 주춧돌같은 인물이 없으니 사직이 앞으로 어찌 될지 모르겠다.
1595년 7월 초1일 난중일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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