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평가

충무공 어록 및 시문

충무공의 의지와 희망을 알아봅니다

충무공 어록 및 시문

若有心膽 則必自處矣

만일 쓸개가 있다면 반드시 자결이라도 할 일이다.
1595년 7월 7일 선조가 경상우병사 김응서에게 내린 유지를 보고나서 참으로 놀랍고도 죄송함을 가눌 길이 없다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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