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평가

충무공 어록 및 시문

충무공의 의지와 희망을 알아봅니다

충무공 어록 및 시문

晨昏戀慟淚凝成血 天胡漠漠不我燭兮 何不速我死也

아침 저녁으로 그립고 서러운 마음에 눈물이 엉기어 피가 되건만은 아득한 저 하늘을 어찌하여 내 사정을 이다지도 살펴주지 못하는지, 왜 어서 죽지 않는지.
1597년 5월 6일 백의종군중 꿈에서 두 분 형님을 꿈에서 보고나서
이전글 戰方急 愼勿言我死 勿令驚軍
다음글 竭忠於國而罪已至 欲孝於親而親亦亡 天地安如吾之事乎 不如 早死也
# 2026년 CALEND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