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평가

충무공 어록 및 시문

충무공의 의지와 희망을 알아봅니다

충무공 어록 및 시문

今臣戰船尙有十二 出死力拒戰 則猶可爲也… 戰船雖寡 微 臣不死 則賊不敢侮矣.

이제 제게는 아직도 전선 12척이 있으니 죽을 힘을 내어 항거해 싸우면 오히려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비록 전선은 적지만 제가 죽지 않는 한 적이 감히 우리를 업신여기지 못할 것입니다.
1597년 7월 16일 원균이 칠천량 해전에서 패하였다.8월 3일 충무공이 다시 삼도수군통제사로 임명되었는데 12일 후 선조는 선전관 박천봉이를 시켜서 밀지를 가지고 왔는데 “수군을 해산하고 육군과 합세하여 육전하라”는 말에 국가의 존망이 걸려있는 수군을 없앨 수는 없다며 올린 장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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